2009년 09월 11일
정신을 깨우쳐주는 사람.

사진은 오랜만에 이야기하는 님과의 대화 중 일부분.
시덥잖은 얘기들로 시작했지만 결국은 내 정신을 다시 깨우쳐주는근.
내 웹하드에는 몇몇 지인들의 이름 폴더가 있는데 메신져로 대화한 내용들을 올려둔 폴더다. 대화를 기억하고 싶으니까.
오늘도 이 님의 폴더에 파일이 하나 늘어씀.
내 정신을 똑바로 차리게 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복인듯.
진심으로 감사합니다.
# by | 2009/09/11 12:43 | 기억할것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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